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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OOFY (고 지 형)
날 짜 (Date): 1998년 7월 29일 수요일 오전 11시 56분 47초
제 목(Title): [질문] 이것이 궁금허다..




반말 죄송..

짐쌀 생각하니 끔찍..
이민 가방 4개, 핸드캐리 2개, 천방지축 딸내미 하나..
짐 몰록 작성하다(머리로만..)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겨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몰록? 목록..
보통 침대에는 사이즈가 있는데요.. 이게 세계 공통 표준입니까..
여기서 퀸이면 미국에서도 퀸인가요..
침대커버 가져갈까말까 생각하다가..
딸내미 아빠되는 사람이 초치는군요..
야..우리 땅바닥에서 살지도 몰라..
침울..

질문 하나더..
미국 아파트에도 커텐 달 수 있게 창문앞에 홈파여 있습니까..
커텐도 가져갈까말까 생각하다가..
여식 부친 왈..
야.. 커텐은 그렇다치고 커텐다는 그 머시기냐 길다란 알루미늄 막대는 어떻게 해..
글쎄..
어떻게 하나요..

질문 원 모어..
먼저 나간 분게 여쭤보면 하나같이 전기밥솥에 한이 맺힌 듯하던데요..
저말로 고렇게나 꼬옥 필요한가요..
저흰 꼭 압력 솥에다 밥해먹었거든요..
물론 하루치 몽땅 해서 전자렌지에다 비잉 따끈따근 데워먹지요..
등치 만만치 않은 전기밥솥 가져갈까말까 생각하다가..

그럼 마지막으로..
이불은 어떻게들 쓰고 계시나요..
이따시만한 솜이불 가져갈까말까 생각하다가..


행복은 가방크기 순이라는데.. 꼭꼭 밟아구겨밀어쟁여 가져갈까봐요..

쓰고나면 꼭 livingAbroad같지요.. 뜨끔..



내이름은 고지형...... 언제쯤 걸을 수 있을까
1996년 11월 9일 출생.. 1996년 11월 9일 출생
언제쯤 걸을 수 있을까?..... 내이름은 고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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