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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lolo) <dial-126-123.uc> 
날 짜 (Date): 1998년 7월 10일 금요일 오전 02시 29분 32초
제 목(Title): 미국으로 유학가기 가장 힘든과는



심리학이라고 다들 말하던데 어느 정도 인가요? 미국의 공대 대학원이나
엠비에이들은 가장 좋은10텐이라도 전공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개 20%에서 50%의
어드미션 확률이 있던데.
물론 10% 미만도 간혹은 있겠지만 극히 예외이고. 모 그이유야.. 사실 
미국애들한테는
공대 대학원이 인기가 없으니 (미국애들은 숫자 다루는 학문들은 주로 질색하지요).
근데 심리학을 보니 이건 장난이 아니드라구요.
외국인은 꿈도 꾸지 말아라, 네이티브 스피커냐? 너 학부 올에이냐? 등등... 
입학률은
대개 2-3%, 임상심리인 경우는 대개 1%미만이고 1000명 지원에 한명 뽑는 경우도
있으니...윽... 발달 심리나 카운셀링, 커그니티브은 비교적 쉽지만..
미국애들 조차 심리학 대학원 떨어지면 의대간다고 하는데, 도데체 왜 그렇게
심리학과대학원에 들어가기가 힘든거지요?

간혹 한국 사람들도 유학에 성공한다고 하던데, 그건 리서치경험이 극히 예외적으로
많은 경우로 미국인 교수가 동양인을 좋아할때만 뽑는다고 하더군요. 물론 우수한
미국애들도 줄을 서는데 말 못하는 인터내셔널을 뽑을리 없겠지요. 공대도 아니구..

누구 좀 알려 주세요!! 왜 심리학이 그렇게 들어가기 힘든지?
미국에선 심리학 박사 받으면 때돈 버나요? 변호사나 의사에 비해서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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