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ukyo (유학준비중) 날 짜 (Date): 1998년 7월 8일 수요일 오후 06시 24분 02초 제 목(Title): 오늘 고합상태.. 왜 그렇게 사람들이 많은지.. 그 흔한 에어콘도 틀어주지 않더군요. 사람들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부다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열심히 마킹을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 혼잡한 와중에서도.. GRE Bulletin들고와서 신청할려는 애처로운 사람도 있더군요. GRE는 아시는대로 전화로만 신청을 받고, 가격이 120불 이던가? 토플은 아직 8월 신청도 받드라구요. 하지만, 8,9월은 서울 학교 신청 끝났습니다. 8월은 지방대 조금 남아있고, 9월도 역시 그렇더군요. (9월은 시험 치루는 학교수가 적었어요. 하지만, 경기대는 한번도 시험을 거르지 않으니.. 과연 토플시험을 위한 학교였다는걸 재확인 했습니다. 잡담... -_-; ) 10월은 거의 모든 학교가 남아있어요. 아직 마감된 학교가 하나도 없던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곧 마감되겠죠. fee는 역시 80불이고, (그 더운 가운데, 어떤 여자분이 60불이 아니냐고 우기는 바람에.. 직원들 얼굴이 상기되었습니다. ) 오늘 환율로.. 아니 정확히는 ETS의 오늘 환율로, 110400원 이었어요. 이상 오늘 고합 후기였습니다. 역시 공부할 일만 남았군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