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oocom (Ged) 날 짜 (Date): 1998년 6월 28일 일요일 오전 04시 59분 00초 제 목(Title): Re: [질문] 도와주세요!! 당빠군이 결국 유학을 결심했나요? 흠.. 하여간 Barron's 를 갖고 있다면 그 책 앞쪽에 단어 모음이 있을겁니다. 이게 33000이예요. 고려원 33000은 Barron's네 있는 GRE 단어를 정리해 놓은 겁니다. (정리라고 할 것도 없고, 그냥 옮겨다가 해석 곁들인 정도.) 그걸 보면 될거고, 아무래도 하나로는 좀 불안하다 싶으면 Word Smart 나 Word power made it easy..등의 책을 참고로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유학 종합정보 사이트라고 하는 것들 중 제대로 된 걸 별로 보지 못했으므로, 각 학교의 해당 학과 사이트를 참조하는 걸 -다소 귀찮더라도 - 권장합니다. 하이텔이나 천리안 등의 유학 동호회에 가도 생생한 정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키즈의 유학게시판이 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옛날 글부터 뒤지면서 날 잡아서 읽어보기 바랍니다. 물리학과라고 해도 분야에 따라 학교차이가 심할테니 선배들(대학원)이나 교수님께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습니다. 랭킹에 속으면 안되지만, 일단 랭킹은 www.usnews.com 에 들어가서 확인 가능합니다. 원서는 가능한 한 많이 신청하세요. 신청한 만큼 다 제 시간에 오는것도 아니고, 나중에 가고 싶은 학교가 바뀌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학교와 과 별 requirement 가 상당히 차이나지만, 대체로 토플, 쥐아리, 추천서, 자기소개서 내지는 면학계획서(?), 그리고 해당 양식의 원서 등을 준비해야 합니다. 꼭 좋은학교라고 어드미션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것도 아니고 랭킹이 좀 떨어진다고 해서 합격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며 '운'이 가장 많이 좌우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 거북이였어요 Type Any Key. What? You can't find <ANY> key in keyboard? Th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