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OOFY (고 지 형) 날 짜 (Date): 1998년 6월 16일 화요일 오후 03시 42분 31초 제 목(Title): 계속 돈 얘기.. 지역마다 다르다면 더더욱 걱정.. 북동부 쪽이 비싸다는 소문(?).. URI로 가요.h ZZ 여기서 '잘 나가는 맞벌이'로 살던 소비습관이 큰 걸림돌이 될 듯.. 안 먹고 안 입고는 불가능할테고.. 적게 먹고 적게 입는(추울텐데..) 방법뿌니 업따.. 어쨌든 답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거기 코 큰 아줌씨들은 절때 손빨래는 안하나요.. 저는 처바지처럼 물먹으면 무서워지는 옷 말고는 대개 손빨래를 선호하거든요.. ㅇ 근데 이게 왜 궁금하였을까나..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집값은 $600정도입니다.. 개스인지 전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난방비는 포함되어 있다는군요.. 딸내미는 19개월되었습니다.. 책이랑 장난감은 조금 사갈 예정인데.. 아기책도 책은 책이니 비싸지요?? 또.. 짐부치는 값이 장난이 아니어서 자꾸만 거기서 사는 쪽으로 기울고 있는데요.. 그 garbage sale, yard sale 하는 거는 암때나 있는 건가요?? 막 몇달 기다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럼 사는데.. 물론 초기에.. 불편하지 않을까요.. 별게 다 걱정입니다.. 다음에 별 거 또 여쭤볼께요.. 내이름은 고지형...... 언제쯤 걸을 수 있을까 1996년 11월 9일 출생.. 1996년 11월 9일 출생 언제쯤 걸을 수 있을까?..... 내이름은 고지형 내이름은 고지형...... 언제쯤 걸을 수 있을까 1996년 11월 9일 출생.. 1996년 11월 9일 출생 언제쯤 걸을 수 있을까?..... 내이름은 고지형 내이름은 고지형...... 언제쯤 걸을 수 있을까 1996년 11월 9일 출생.. 1996년 11월 9일 출생 언제쯤 걸을 수 있을까?..... 내이름은 고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