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ares (ari) 날 짜 (Date): 1998년 6월 3일 수요일 오전 09시 38분 16초 제 목(Title): 미 대사관 년놈들. 오래전부터 거기 일하는 미 대사관 년놈들 싸가지 없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왔는데 요즘도 그러나요? 지금까지는 사업비자라 제가 가서 인터뷰를 해본 경험이 없는데 이번엔 직접가야 하니깐 무지 신경쓰이네요. 전 원래 그렇게 싸가지 없는 것들 보면 속이 뒤집혀서... 전에 덴버 공항에서 무식한 백인 관리 놈하고 싸운적이 있었는데 또 그런 경험을 하게 될까봐 무지 찝찝하네요. 젠장, 거지같은 미국놈들이 깝쭉대는 것두 보기 싫어 죽겠는데, 그 밑에 빌어붙어 사는 한국 년놈들까지 상대해야 하다니. 정말 이렇게 까지 해서 공부하러 가야하나 모르겠군요. 대사관 가기 싫어서 아직까지 비자 않받은 놈이 썼어요. (그런 것들 밖에서 조용히 손좀 봐주면 안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