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BBiZi Land) 날 짜 (Date): 1998년 5월 29일 금요일 오전 05시 21분 12초 제 목(Title): [상담] 크레딧 카드. 쯔쯔... 금액이 얼마나 많은지는 몰라도 만약 꽤 많을시에는 등치떡벌어진 얘들이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차같으면 '리뽀' 라고해서 그냥 끌고가고 뭐 은행에 돈이 있을시는 크레딧카드회사가 차압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틀림없이 강제 차압에 강제 차압에 든 수수료까지 물어야 하겠군요. 먼저 변호사한테 repayment플렌같은걸 지금 IMF라서 어쩌고 저쩌고.. 한번만 살려주세요. 몇달안으로 꼭이자까지 쳐서 갑겠습니다 등등 으로 편지를 써보는건 어떨까요? 그런데 변호사 손에 들어갔다해도 이런건 서류로 왔다 갔다하는거라서 시일은 좀 오래걸립니다. 아직 몇달 더 개길수는 있을것 같은데요. 미니멈 페이도 못했습니까? * 나는 키즈를 파멸시키기 위해 멍멍이 아지와 함께 이땅에 태어났다. http://www.math.mcgill.ca/~ch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