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hyondo (박현도) 날 짜 (Date): 1998년 5월 22일 금요일 오후 05시 13분 13초 제 목(Title): 환전시 이득보는법 란마디더 조심히 가지고 나오란 말은 보통 디디가 액수가 크기때문에 응勞儲嗤�면 낭패이기때문이예요. 다시 읽어보니까 마치 뭔拈暉敾㎸求� 것 같은 느낌 주는 것 같아서 부연설명했습니다. 외환은행에서 다시 디디를 바꾸라고 한 이유는유학국 현지 은행에서 디디를 현금화시키려면 1달정도 걸리지만 외환은행지점에서 하면 바로 되니깐요. 현금화되면 현지은행으로 옮기면 되죠. 제경우 17000 캐나다 달러를 디디로 끊어왔더니 외환은행 지점에서 너무 액수가 크다고 안해주길래 싸웠어요. 무슨소리냐 한국외환은행서 외국지점나가면 다 바꿔준다고 했는데. 그랬더니 이 핑계저핑계대다가 자기 은행에 예치하면 바꿔준다고 해셀�. 제가 그래서 왈: 이곳 까지 오려면 너무 머니까 힘들다. 사실 버스타고 30분와야 하는데 너무 불편했지요. 그래서 결국 현지 외은행 발행 수표로 받아 현지은행에 입금, 현금화되는데 1일 걸렸습니다. 그렇게 안하면 30일 걸렸거든요. 환전율은 당시 디디 - 여행자수표 - 현금 순으로 비쌌었습니다. 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