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OOFY (고 지 형) 날 짜 (Date): 1998년 5월 20일 수요일 오후 02시 50분 09초 제 목(Title): [질문] LivingAbroad... 보드가 있었으면 이런 질문하기 좋을텐데요.. 아쉽고도 미안하네요.. 어찌되었든... 저는 96년 2월에 결혼을하고 현재 슬하에 딸 하나를 두었네요.. 결국 가족이 몽땅 옮겨야하는 게 문제라면 문제인데요.. 어찌되었든.. 출국준비를 서서히 해야겠습니다.. 그리하야 요새 목록작성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먼저 살아보신 입장에서 조언 좀 나눠주실래요??? 국내에서 쓰던 가전제품은 쓸 수 있나요.. 운송료 들여서라도 살림을 몽땅 가져갈까요.. 요즘 가구값 엄청나게 싼데 사서 가지고 갈까요..(대충 다있고 소파만 없음).. 소파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이거 꼭 쓰나요.. 아무래도 장판깔고 뭉개며 사는 스타일은 아니니까 필요하겠지요.. 칫솔이랑 비누랑도 싸그리 가져갈까요..우끼군요.. 참.. 우리집 커텐 디게 비싸게 한 건데 그거 뜯어가져가면 좋을까요..나쁠까요.. 제가 그림액자를 좋아하는데 것두 바리바리 싸들고 갈까요.. 그릇은 어때요.. 딱 세사람 꺼만 가져가나요.. 그릇은 싸요..비싸요.. 결국은 이사를 가느냐 몸만 가서 허름하게 사느냐(돈 아까워서 여기서 처럼 물건 팡팡 못살 것만 같은데)의 문제이겠지요.. 에공 머리아퍼라.. 꼭 알려주세요.. 그럼 또 다시 좋은 하루...... 내이름은 고지형...... 언제쯤 걸을 수 있을까 1996년 11월 9일 출생.. 1996년 11월 9일 출생 언제쯤 걸을 수 있을까?..... 내이름은 고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