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jaeup (Asuka) 날 짜 (Date): 1998년 5월 19일 화요일 오전 09시 56분 41초 제 목(Title): Re: re:학교지원 저도 추천장에 대한 무수한 소문(?)들을 듣고는 교수님을 찾아뵈었는데.. 적어도 그분들에게 있어서는 그런건 낭설일 뿐이더군요.. 자네에 대해서 아는만큼밖에는 못써주네 하고는 못을 박으시고.. 제가 내용을 못읽는것은 물론 당연한 일이고.. 혹시라도 내가 들고가서 seal을 어떻게 해버릴까봐서 직접 대학에 부치겠다는 분들까지 계시고.. (흑흑.. 평소 인상이 어쨌길래..) 10개를 지원하든 33개를 지원하든 (윽.. 찔리는군.. 저도 상당히 많이 썼는데.. 그래봤자 한자리수지만..) 그건 개인의 자유지만 추천장을 직접 작성하는 것은 분명한 cheating 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원하는 갯수에 관해서.. 솔직히 저는 학교만 좋으면 가서 무슨 전공이라도 하겠다는 기분으로 네임밸류에 따라 골라썼는데.. 별로 좋은 태도는 아닙니다.. 하고싶은 일을 먼저 정하고.. 그런 일 하기 좋은 대학을 정하고.. 그래서 지원하는게 맞겠죠.. 불안해서 많이 쓰는것까지야 뭐라고는 못합니다만.. 뭔가 참고가 되셨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