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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mutation (Mutation)
날 짜 (Date): 1998년 5월 14일 목요일 오후 01시 50분 23초
제 목(Title): 제가 경험한 대학원 준비 과정


안념하세요,

저는 유학생은 아니지만 여기서 많은 도움을 받아서요 제가 경험한 대학원

준비과정을 나눌까 합니다. 미국온지는 한7년되었구요 학교는

University of Colorado at Boulder 에서 전자를 했읍니다.


3학년초즘: - 미국이니까 한 9월 정도?

가고싶은 학교들을 한 10개정도 뽑는다. Web을 통해 여러 자료를 구하고

연구 분야를 몇개 선정하고 그분야의 교수들을 조사 - 전 그냥 교수들의

resume혹은 publication등을 통해서 교수님들을 알아 봤읍니다.

이건 제 생각이데요, 이름 유명한 교수보다는 막시작하는 교수님들이 더 적극적

으로 학생들을 도와주는 것 같더군요, 적어도 제 학교는요. 


3학년 말즘 - 4월 혹은 5월 정도

계속 학교와 교수들을 알아봄. 마음에 드는 학교의 교수들에게 편지를 보내기를

시작 - email로 나는 누구누구인데 교수님이 연구하시는게 하구싶다. 그런걸루 

시작하다가 RA이나 TA할수있으면 좋겠다, 그런식으로 편지을 보냈읍니다. 


여름방학 - 8월달즘

여름동안 GRE 공부를 하다가 8월즘에 GRE을 봤습니다. Computer based test라

점수가 금방 나오 더군요. V560 Q780 A720 아주 잘 본게 아니라 다시 볼라고 

하다가 귀찮아서 그만 뒀습니다.


4학녀 초 - 9월 부터

원서낼 학교를 확정한다. 저는 6학교를 선정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니 California를 

가고 싶었나 봄니다.  선정한 학교들은 Stanford University, Umich at AnnArbor, 

UIUC, UCLA, CU Boulder, UC Berkeley 입니다. 학교들에다가 연락해서 원서를 

받고 아님 Web으로 원서를 작성하기를 시작 - UCLA는 인터넷으로 원서을 작성

하더군요.

10월달즘 - 11월달즘

원서 작성을 거의 마감하고 추선서받을 교수들에게 부탁함. 제게 추천서 써주신

분들은 제가 잘아는 분들로 부탁했습니다. 교수님한분은 제4학년되자 Head of 

Electrical Engineering 이 되셔서 추천서가 아마 더 힘이 있었는 것 같습니다.

12월말즘
원서를 보냄 - 전 교수님들에게 추천서를 달라고 해서 같이 보냈습니다.

2월말부터 3월말 까지

결과가 오더군요. 미시간에서 가장 먼저 소식이 전화로 왔습니다. 아마 

절 원한 교수가 직접 전화을 한 것 같습니다. 미시간에서 Fellowship과 

약간의 TA(1/4)으로 Offer가 제가 받은 것 중에는 가장 좋은 것 

이였습니다.  그 다음에 UCLA(1/2 TA), UIUC(1/2 TA), 

Stanford(NO aid), CU(1/2 TA), 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Stanford에서는 

돈줄 소스를 못 구해서 이번에는 못준다고 4월달이 넘어서 연락이 

왔습니다. UC Berkeley에서는 리젝트를 먹었구요. 거의 4월말이나 

되서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중요한 순서가 G.P.A. 추선서, GRE, 연구경험, essay,

가 아닌가 생각되네여. 추선서 써주신 교수님이 자기분야에들어올

학생들을 선택하는데 이런 순서로 본다고 그러네요. 

저는 언더지만 교수님들과 여름또는 학기 중에 같이 연구를 할

기회가 많았는데 그게 도움이 많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 입니다.

만약 publish한 것이 있으면 원서와 함께 꼭 보내세요. 


궁금하신점게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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