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ukyo (유학준비중) 날 짜 (Date): 1998년 5월 10일 일요일 오후 03시 24분 45초 제 목(Title): [캡춰]:윗분 질문답.. 두가지의 경우에 대해 답하겠습니다. ^^ 첫째, 지문이 길어나고 문제수가 늘어난경우엔 보통 20여줄의 지문에 10문제정도가 있었는데, 님이 말씀하신대로 문제유형은 비슷합니다. 원래 첫문제가 문제 토픽을 묻는문제인데.. 대충 그런것 같더군요. 그리고 중간중간 보케문제하고, 지시어 문제.. 사실적 내용을 찾는문제.. 하지만 꼭 이 범위를 따른느건 아닙니다. 대게가 이렇죠. 저도 문제순서가 문장순서가 비슷하다고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지문을 보고 금방 찾아낼수 있는 정도는 수가 줄었다는 말입니다. 새로운 유형이라면, 님이 언급하신대로.. 지문의 여러내용을 유추해야 할 정도의 문제였습니다. 대게 어제 시험에 대해서, 리스닝이 힘들었고, 문법은 평이하고, 리딩은 확실히 정책이 바뀌는것 같다는 말을 하더군요. 리딩은 전부 30줄 읏� 을 하더군요. 특히 20줄정도의 지문이 전부 30줄이상의 장문으로 대체되었다는게 확실한 중론입니다. 그러므로, 토플만 생각지 마시고.. GRE를 공부하면서 대처해나가는 수밖에 없겠다는 말이 있더군요. 많은 양의 보케와 속독이 점차로 요구되는것 같습니다. 제발 이글 지우지 마세요. 캡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