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ukyo (유학준비중) 날 짜 (Date): 1998년 5월 9일 토요일 오후 02시 05분 06초 제 목(Title): [캡춰]:오늘 토플시험.. 리스닝은 원래 어렵지만.. 특히나 파트2,3은 거의 막 지나간것 같다. 문법은 배런같은데서 몰수있는 수준이었고.. 리딩은 지난번 보다 어려웠던것 같다. 지문이 길고.. 문제를 꼬아서 만들었다. 상세히 독해하지 않으면 풀수없는 문제도 있었다. 시간이 남지는 않았다. 특히 경기대서 시험본 사람들은 치를 떨었으리라.. 어떤 미친 경기대년(정말화난다.)이 리딩섹션 한 30여분정도.. 정말 그 조그만 학교가 떠나가도록 고성방가를 해댔다. 게다가 무슨 서베이 한다고.. ETS에서.. 수험번호까지 적고, 안 쓰면 토플시험이 무효화된다는 설문조사까지 받아갔다. 기분이 찜찜하다. 언제 600넘을까? 캡춰 부탁... ===================================== = = = " 나는 이러한 상황에서야 말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