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cycho (Chuck) 날 짜 (Date): 1998년 5월 8일 금요일 오전 10시 47분 39초 제 목(Title): [I] 어제 비자 인터뷰 경험담 어제 비자 인터뷰를 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필요한 서류를 정리해서, 11시쯤 대사관으로 갔습니다. 대사관뒤쪽엔, 여행사 직원들이던가요 DHL 발송장을 나눠줍니다. 한 장 받아다가, 주소를 쓰고, 또, 비자신청서 달라고 해서,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비자신청비는 그 앞에서 파는 걸 샀는데, 웬만하면 가까운 한미은행에서 띠어가세요. 3,4000원은 받아먹습니다. 11시 10분쯤, 수위한테 여권+I20+비자신청서+신청비영수증 보여주니깐 들어가라고 합니다. 가방수색한 후에 2층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여기서 (15번 창구던가요) 여권+I20+비자신청서+신청비영수증+발송장 을 내고, 한시간동안을 기다립니다. 주어진 번호가 불리면, 인터뷰를 하는데 한 1-2분 정도면 문제없이 끝납니다. 집으로 3-5일내에 받을 수 있죠... 참, 집에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왜냐면, 발송비 6,000(서울기준)원을 이때 내거든요. 어려운 거 없죠? Page : 3 / 3 준비한 서류를 정리를 하자면, 1) 여권 (당연빠따) 2) I-20 3) 비자 신청서(사진 하나 첨부), 신청비 영수증 -> (대사관앞에서 처리) 4) DHL 발송장 -> (대사관앞에서 처리) 5) 각종 성적표 (GPA, TOEFL, GRE) 6) 졸업증명서 7) 재정보증서 입니다. 개인에 따라 첨부하실 게 있을 지 모르겠네요.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