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Rora (기억해줘~) 날 짜 (Date): 1998년 5월 7일 목요일 오후 07시 31분 27초 제 목(Title): [캡춰] 지우지 마세요..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 5월 7일 목요일 오후 07시 27분 26초 제 목(Title): 지우지 마세요. 부탁드립니다. 한 동안 괜찮듯 싶더니 요즘 게스트 글들을 너무 많이들 지우시는군요. 오늘 하루, 제가 본것만 해도 게스트 글 3개가 날라갔읍니다. 저처럼 졸업한지 오래되서 딱히 의논할 사람이 주위에 없고, 직장다니다 혼자서 준비하는 사람은 이 게시판이 너무나도 고맙고 많이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다른곳 물어볼 곳도 없고 해서 올리는 글이니 지우지 마시고, 아이디 있으신 분들은 켑춰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의 경우는 1967년생이니 나이는 많죠. 대학졸업하자마자 유학갔으면 박사학위 거의 가까이 갈 나이죠. 올해 지원해서 내년 99년 가을학기부터 박사학위를 시작할 생각입니다.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어느 학교를 지원할까 하는 겁니다. 보니까 대학 갓 졸업한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어린 학생들도 많은데, 제 나이가 많아도 상관말고, 솔직히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의 경우, 사실 썩 좋은 학교를 나온건 아닙니다. 미국에서도 한국의 학교레벨을 많이 따지는데 거기서 혜택을 볼수는 없다는 뜻이지요. 학점은 1-4 학년 3.4/4.5, 3-4학년 3.7/4.5 입니다. 토플은 모의토플보면 600점 가량 나오고 지난 4월에 치뤘는데, 아직 결과 받지 못했습니다. GRE는 아직 치르지는 않았지만 혼자 문제 풀고 해 보니, 평균적으로 420, 800, 650 정도 나옵니다. 저는 2학년 마치고 군대갔다오고, 복학해서 학교 졸업하고 취직했습니다. 회사다니다 같이 유학준비 병행하는게 버거워서 작년 4월에 그만두었구요. 학부 전공은 수학이었고, 컴퓨터, 통계 쪽에 관심있고, 이 분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연구원 아닌이상 취직한 것도 경력에 큰 도움이 된 것도 아니고, 외려 가끔 외국 출장 자주 간게 외국어에 도움은 되었을지망정 그건 본인 문제고 입학허가 받을 때는 별 도움이 안 되겠죠.. 기본적인 랭킹은 서점의 책들 참조해서 대략은 알고 있는데, 사실 상당히 추상적입니다. 꼭 전산학과를 고집하는게 아니라 그 분야와 연관있는 과라도 좋습니다. 정보가 많이 모자란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입장으로 어느 대학을 갈수 있을지 소개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캡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