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souleye () 날 짜 (Date): 1998년 5월 6일 수요일 오전 01시 24분 08초 제 목(Title):[조선일보] 영국 옥스퍼드대학 `추락' 최근 영국 피낸셜 타임스지가 실시한 영국 대학평가 결과 옥스 퍼드대학이 숙적 케임브리지대학은 물론 런던 임페리얼대학에도 밀려 3위로 추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입학요건, 도서관 예산 지출규모, 연구 실적 등 16개 항목에 대 해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케임브리지대학은 100점 만점에 78.44점을 받아,75.25점을 얻는데 그친 옥스퍼드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1위를 차 지했다. 케임브리지는 교수진 연구실적, 재학생 성적 등 모든 부문에 서 옥스퍼드를 앞질렀다. 영국의 MIT로 비유되는 런던 임페리얼대학의 2위 차지는 옥스퍼드 대에 더욱 충격적이다. 옥스퍼드는 교육방법 혁신과 재학생 학업성취 도 등에서 런던 임페리얼 대학에 밀렸다. 임페리얼대학은 총점 77.48 점. 특히 95∼96년에 평균 6만5천560달러의 연구자금을 유치한 임페 리얼대학은 5만6천325달러에 그친 옥스퍼드대학에 비해 눈에 띄는 성 과를 거뒀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옥스퍼드는 최근 몇년간 현직 교수 중에서 노벨상 수상자를 한명도 내지 못하고 있다고도 한다. (정우상기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