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broadway (독액) 날 짜 (Date): 1998년 5월 4일 월요일 오후 11시 56분 41초 제 목(Title): [a?]Cornell 대학(이틀 있었던 사람) 별로 안 될지 모르지만, 저에겐 기억에 남는 곳이어서 그냥 한 번 써봅니다. 제가아는 분이 코넬 학부졸업하고 , 1년과정 매스터로 재료과과정으로 다닐때 한 번 거기를 찾았습니다. (베낭여행 다닐적에..) 그런데, 그 분은 버팔로 스트리트에 사는데, 저는 나이아가라 옆에 버팔로에 내려버려서 전화걸어서 나 왔는데, 왜 안나와 있냐고 , 막 그랬는데, 얼마있다가 버스 디포에서 제 이름이 불리지 않겠어요 글쎄. 전화 받으니 지금 어디가있냐고... 빨리 내려오라고... 크~ 코넬은 약간 많이 시골 ithaca 에 있더군요. ithaca 까지 비행기가 간다고 합니다. 아마 버팔로에서 가는 편이 있다고 그 분에게 들었습니다. 버스를 타면 서울 부산 쯤 되더군요. 한국식당이 있었고, 아름다운 캠퍼스더군요. 이즈라 코넬이 프린스턴에 가서 매료되어서 그만큼 아름다운 캠퍼스를 구현했다고 어느 교수님께 들은 바있습니다. 아뭏든 이타카는 소도시였습니다. 코넬은 시내에서 약간 외각인듯 했구요. 코넬하키팀이랑 하버드 하키팀이랑 경기하던 러브스토리 한 장면도 생각이 나는 군요 .. ^^; (코넬 분들도 계실텐데... 잘 모르고 하는 소리 같아서 죄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