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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redemption)
날 짜 (Date): 1998년 4월 27일 월요일 오전 04시 13분 36초
제 목(Title): 추천서 필요없는 대학



상황이 좀 안타깝군요. 저같으면 추천서 안받습니다. 그리고 퀄리파잉으로
1년 꼴을 생각하고 미국대학들에 집어넣을것입니다. 퀄리파잉이 뭐냐면
학위는 있는 학생들이 대학원들어갈 실력은 안되고 그래서 중간에 어정쩡하게
코스만 택하는겁니다. 물론 퀄리파잉때 적어도 에버러지 에이 마이너스이상을
받아야 대학원 (석사나 박사과정, 학교마다 틀림.) 에 들어가지만 충분히
하실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말이 일년 꼴는거지 결국엔 석사나 박사들어가면
퀄리파잉ㄸ 했던 코스웍은 안해도 되니까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대학원생이
아니라는 심리적 압박감과 학교에서 스칼라쉽등의 재정보조를 못받는 케이스가
되지만 오히려 프레셔를 더받아 대학원생들보다 더 잘하는경우도 있는걸 보았습니다.

제가 볼때는 추천서없이 들어가는방법은 제가 말한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퀄리파잉으로 1년 꼴생각하면 학비싼 카나다도 생각해보시는게 어떨지요. 미국에서
재정보조 못받고 코스웍하면 생활비까지 합쳐 가둥뿌리 무너질껍니다.
뭐 넉넉하신분이라면 이런거까지 신경쓸필요는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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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math.mcgill.ca/~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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