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philkoo (윤필구) 날 짜 (Date): 1998년04월01일(수) 19시03분34초 ROK 제 목(Title): 리젝션 포스팅 4월 1일 오늘까지 리젝을 먹은 곳은, Caltech : reject Princeton : waiting 칼텍 같은 경우는 따로 보낸 추천서가 우송과정중 행방불명 되었습니다. 교수님께 다시 써달라고 그러기도 미안해서 그냥 놔뒀는데... 역시 리젝입니다. 역시 리젝편지에는 왜 떨어졌는지 안써 있어요. (행방불명된 사실은 전화로 확인) 나는 분명히 우체국가서 직접 부쳤는데,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두장의 추천서는 무사히 도착했는데, 한장만 이렇게 분실되니 저도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프린스톤은 웨이팅이긴 한데 거의 떨어졌다고 봐야죠. ps.리젝포스팅도 시비걸 사람 있을까 ? 난, 꿈꾸며 살거야. 세상의 문 앞에서 쓰러지진 않아. - philkoo@plaza.sn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