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Ultima (GoodLuck) 날 짜 (Date): 1998년03월25일(수) 09시27분13초 ROK 제 목(Title): Re: [Re] 고만고만한 학교(?) 그냥 넘어갈 뻔 했던 것을 참 잘 말씀해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그렇게 찾아다니는 것이 미국생활을 하기 위해서 겸손의 미덕을 버리는 첫 관문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아직 Admission결과를 다는 모르지만 장학금을 못 받게 되면 반드시 중국애들 보다는 먼저 Financial Office를 찾아가야 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