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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ares (ari)
날 짜 (Date): 1998년03월24일(화) 01시13분44초 ROK
제 목(Title): Re : 껄떡 ???




음 게스트님에 대한 비난의 여론이 드센거 같아서 제가 한번 나서보죠.
 
사실 실명을 쓰지 않고 필구님을 비난한건 잘못된 것이긴 하지만
 
하옇든 게스트님은 그게 자기가 아이디가 없어서 그런다고 변명을
 
하셨고(하옇든 변명은 변명으로 남겠지만요. :)  )
 
게스트님이 필구님 비난 하신게 두가지인데.. 첨 것 설친다.
 
이건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 ( 정보만 얻고 침묵만 지키는 유저들)과 비교
 
하면 키즈인으로서 고맙다고 할 수도 있는 거고.
 
하지만 둘째 퍼듀 합격이란 글에 관한건 제가 보기에도 기분이 별루 였어요.
 
Shryu 님도 기분 언짢으신 걸 부드럽게 표시한거 같은데. 필구님이 쓰신 글 중에
 
퍼듀를 비방하는 듯한 부분이 있었죠. 퍼듀라면 차라리 가지 마라는 그 교수님
 
말씀요..
~                                                                       
필구님께서도 조지아택 이야기 나올때 반론을 드셨듯이 그 글을 읽고 같은 이유로 

기분 상하시는*분들이 충분히 계셨으리라 봐요.. 특히 퍼듀 학생들 자부심이 

대단하다고 하시던데. 그 교수님께서 어떤 이유로 그런 이야기를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분 안 봐도 어떤 스타일일지 대강 짐작이 갑니다. 누군지 이름 갈켜 주심 그 분 

이해 하는데 더 도움이 되겠죠?  

하지만 문제는 필구님께도 있다고 봅니다. 필구님께서 그 학교를 선택하실 것이 

아니라면 그 특정학교를 비방하는 투의 글을 인용하실 때는 좀 더 신중함을 
기하셨어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군요.

그리고 이건 좀 다른 문제인데, 키즈에서 게스트들의 언어 폭력이 가끔은 문제가 

될 때도 있지만 그에 대한 반응도 그에 못지 않게 눈쌀을 찌뿌리게 한다는 생각이 

들곤 하더군요. 제가 키즈에 첨 들어왔을 때는 동시에 로그인 할 수 있는 숫자가 

20명도 채 안되었었던거 같아요..넘으면 죽었죠.. ^ .^  

10명만 넘어두 야 오늘 붐빈다..했었는데..

헤헤.. 그 땐 참 서로 말 조심하며 지냈었던거 같아요..

자 우리 조금만 더 타인에게 신경 써 주고 지냅시다.

졸리니깐 모라고 썼는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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