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ure)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궁금이) 날 짜 (Date): 1998년03월23일(월) 19시53분10초 ROK 제 목(Title): 오스틴 리젝!!! 제목대롭니다... 저도 윗 글중에 모분처럼 제 눈으로 I am pleased to inform ...보기전엔 나의 리젝을 인정할 수 없다 그랬는데요... 흑흑...오늘 아침에 공식 메일이 왔더라고요.... ....... ...... ....... ....denied... 다른 학교는 앞의 첫줄만 봐도 어드미션인지 리젝트인지 아는데 여기는 되게 뜸들이데요. 어쨌든 Decision Made = Denied임이 확인 되었습니다. 저도 사실 Austin은 반드시 온다고 자신했어요 왜냐하면 교수님이 그리 말씀하셨거든요... 하지만 실제확인결과 Austin은 적어도 제 분야에서는 상당히 Competitive한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성적은 그렇게 썩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외국생활 오래하신 교수님께서 하신 얘기라 철썩 같이 믿었는데...그리고 최근의 동향을 보건데 아주 가고 싶은 학교중의 하나였는데 ...실망이 좀 큽니다... 오스틴에서 어드미션 받으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가셔서 제가 못한 부분까지 좋은 결과들을 내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럼 안녕히... (제발 자르지 마라주세요...) (/Cap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