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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philkoo (윤필구)
날 짜 (Date): 1998년03월23일(월) 16시39분56초 ROK
제 목(Title): 껄떡 ???



오랫만에 "껄떡"이라는 피Η痔� 들어보니까 반갑네요.

저는 실명걸고 통신하는데, 게스트 님은 성함이 씨錚뺐� 되시길래

남의 이름을 막 반말로 지껄이시는지...

제가 본의 아니게 퍼듀를 무시하는 발언처럼 말했다면 정중히 사과하지요.

퍼듀를 우습게 알았다면 제가 왜 퍼듀에 지원했겠습니까?

하지만,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 퍼듀가 미국내 top이라고는 생각 안습니다.

각자 생각이 다른거 겠지만, 이 점은 많은 사람이 공감하리라고 믿습니다.

단지 그 레터에는 퍼듀가 탑이 아니면 내가 교수가 아니다 라는 

제가 듣기에 약간 훑껜聆� (?) 발언 이 있었던 것일뿐.

어드미션 결과를 포스팅 한 것은 천리안에서 본 것을 약간 흉내 내서

취미삼아 한 것일 뿐 별다른 ㅆ堧� 있었던 것은 아니죠.

저의 글을 읽고 불쾌ㅗ絿�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이상한 것은 어드미션 포스팅 글의 조회수가 다른 글보다 상당히 높다는 거네요.

어드미션 포스팅의 이점은,

많은 분들이 저오� 글을 보시고 문의를 해 오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여러명의 키즈 식구들이 저의 글을 보고

자신도 어느어느 학교의 그 분야로 유학가고 싶은데

어떻게 준비했는냐는 질문을 해 오십니다.

그러면 저는 저의 능력이 닿는 한 메일로 자세히 답변해 드리죠.

(아마 이 글을 보시는 분 중에도 저의 답변 메일을 받으신 분이 있으실 겁니다.)



저도 키즈 시작한지는 94년 부터니까 5년째로 고참은 안되도 중참(?)은

된다고 생각하는데...

요새는 게스트로 들어와서 반말로 지껄이는 사람이 많아졌군요.


저는 이 보드에서 심심해서 글도쓰고, 메일도 주고받고 그러는데...

저의 글이 기분나쁘다면 그만 올리지요.

그리고 게스트 양반, 이젠 더이상 "껄떡"댈 학교 결과도 남아있지 않으니,

염려 놓으시구려.


풉瀏� 이만.


                   난,  꿈꾸며 살거야.
                            세상의 문 앞에서 쓰러지진 않아.

                                          - philkoo@plaza.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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