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ukyo (유학준비중맧) 날 짜 (Date): 1998년03월23일(월) 14시48분39초 ROK 제 목(Title): [캡춰] 윗 윗글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껄떡대지마맧) 날 짜 (Date): 1998년03월23일(월) 14시44분59초 ROK 제 목(Title): 껄떡대지좀 마라~ 난 적어도 4년이 넘는 시간와 함께 했다. 거의 모든 유용한 보드를 둘러보고, 산 지식을 배우며, 그렇게 키즈와 함께해 왔다. 그리고 유학결정을 한 1년 전부터는 모든 외국 학교 보드의 글들을 읽고, 이곳 studyingabroad의 글을 1번 부터 지금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읽어왔다. 그렇게 유학에 대한 정보를 조금이나마 얻고자 스스로 노력해왔다. 그런데 요즘은 이곳 studyingabroad보드에 들리면 정말 기분이 나빠진다. 정말 기분이 나빠진다. 물론 많은 이들이 노력을 한 댓가로 지금쯤 어드미션을 받으며 기뻐하고 있을시기이지만, 한 사람이 너무 '껄떡' 댄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곳에 들르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것이다. 하지만 아무도 직설적인 표현을 못했겠지... 나도 확실히 말하고는 싶지만, 근 4년간 아이디없이 나그네생활을 해 왔던 까닭에 게스트로만 이런 말을 해야한다는 사실이 매우 슬프다. 이 정도로 말하면 그 '껄떡'댄다는 놈이 누군지 벌써 알았겠지... 정말 '무명용사','kokoma'님처럼 초창기부터 거의 모든 사람들의 답변을 부드럽게 해주며,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 '껄떡'대는 녀석처럼 혜성처럼 나타나 이 보드가 마치 자기의 소유물인냥 글을 써대는 놈이 있다. 제발 그런 사람은 이제 이 보드를 나가줬으면 한다. 하더라도 퍼듀를 그렇게 우습게 묘사할 필욘 없지 않은가?� 그럼.. ps. 이제 제발 그만 좀 껄떡대라... 필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