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nameless (무명용사) 날 짜 (Date): 1998년03월04일(수) 16시11분04초 ROK 제 목(Title): Stanford 어드미션 이곳에서도 몇몇분들이 연락을 받으셨다고 하는데요. 전자과의 경우 이미 결정이 난 듯 합니다. 제 후배의 경우도 연락을 받았다고 하네요. 화공과의 경우도 2주전에 편지를 발송했다고 하니 지금쯤 한국에 도착했을테고... 이 맘때쯤이면 1라운드는 거의 윤곽이 잡힌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랍니다... 무명용사... ------------------------------------------------------------------- 추억은 아름다운것. 그리고... 그 추억을 그리며 산다는 건 더욱 아름다운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