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02월25일(수) 09시47분11초 ROK 제 목(Title): (Q) 묘한 상황?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좀 곤란한 상황에 처해서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하려고 합니다. 저는 회사의 지원을 받아서 유학이 결정되었고 또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회사 사정이 안 좋아 회사에서는 유학을 보류시키더군요. 저는 그러고 싶지 않아 개인적으로라도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제 입학 허가가 난 학교에서 재정 보증인의 보증서를 다시 요청하는 편지가 왔습니다. 분명히 원서와 같이 작년에 보냈는데 말입니다. 이를 또 확인하는 저의가 뭔지 모르겠군요. 어찌하였든 지금 상황에서 제 개인적인 잔고 증명을 보내야 하는지 아니면 회사에 자알 얘기해서 회사 명의 재정보증서를 다시 받아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어느 편이 나을는지.... 재정 보증인이 바뀐다고 입학 허가를 취소하지는 않겠지만 .... 왠지 .... 여러분이 저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