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hoonie (수호기사) 날 짜 (Date): 1998년02월23일(월) 15시58분22초 ROK 제 목(Title): re : MBA MBA가 전망이 어떠해서 간다기 보다는요.. 님이 앞으로 하시고자하는 일과 관련해서 MBA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대답부터 확립하셔야 합니다. (대개의 MBA에서 입학 에세이로 요구하는 1번 문제입니당~) 먼저 앞으로 갖고 싶으신 job하고 MBA세부전공하고 잘 맞추셔서 이 시점에서 왜 MBA를 가야 하는가에대한 답을 세우셔요... MBA만큼 간판이 중요한 곳은 없습니다. ranking에 따라 starting salary가 달라지니 까요.. 학비는 무지하게 비쌉니다.. *** MBA는 준비하기도 어렵지만 들어가서도 준비하고 계획세워야 할 일이 많습니다. 탑 10 을 중심으로 말씀드린다면 먼저 생활비는 1만 5천불(1년간) 과 학비로 2만 5천불 정도를 (년간) 생각하셔야 합니다. 대략 8만불~9만불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러나 탑 10 중에서도 버클리의 하스 MBA 경우는 다소 경비가 절약될 수도 있습니다. 탑 스쿨이 대부분 동부에 위치하여 물가가 비싸지만 서부의 경우는 약간 낮습니다. *** 명문중에선 텍사스 오스틴과 버클리가 비교적 싼 편입니다. 장학금은 거의 없고, top스쿨의 경우 썸머인턴쉽을 얻으면(이것이 퍼머넌트 job을 얻는것 보다 어렵다고 합니다)2학년 학비 대부분을 마련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MBA후 US에서 job을 얻고 머무는 것은 비자관계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하고 주로 한국에 진출해 있는 외국인 회사나 홍콩, 싱가폴 등의 지사에서 근무하게 된다고 합니다. 결론적을 top스쿨에서 specialist가 된다면 전망은 밝다고 볼수 있습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Passion, Pride and Humblen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