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Serre (차병철) 날 짜 (Date): 1998년01월10일(토) 13시51분18초 ROK 제 목(Title): Re: telephone interview. (If you can't read Korean, just send me an e-mail at chabc@math.jhu.edu.) 작년에 저도 Ohio State Univ에서 같은 내용의 편지를 받았읍니다. (전 수학전공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인터뷰를 했었죠. 근데 다른 학교갔지요...:) 저도 첨에 그 내용이 적힌 편지를 받고 당황했었는데, 거기 나와있는 대로 그 학교교수와 e-mail로 접촉해서 시간 약속하니까 미국에서 정말로 그 교수가 한국으로 전화를 걸더군요. 뭐 가벼운 신변잡기 몇마디 하면서 그 교수가 제 영 어실력을 테스트하는 거죠. 좀 이야기 하다가.. '좋다, 네정도면 TA할수 있겠다. 이게 공식적인 우리 학교의 TA offer다.' 그러더군요. 그러고 학교자랑 하면서 '우리학교 꼭 와라.' 그러면서 꼬시더군요. 나눈 대화내용은.. 뭐.. 간단한.. 전공이야기.. 무슨 전공에 관심있는지..뭐 그런이야기도 했던거 같구.. 잘 기억안나네요. 뭐.. 그 학교에서 직접 전화로 말해보고 TA줄건지 결정하겠다고 그러는 거니까 TA받으려면 전화통화해야지요. 긴장하지 마시고 그냥 담담히 하세요. @ 참 그리고 시간 정할때는 그쪽 편한시간에 할려구 계산하시지 마시고 그냥 한국시간 기준으로 하세요. 그럼 알아서 전화해줍니다. 자기가 편한 상태에서 잘 말해야지, 그쪽 시간배려해준다고 점수따는거 아니니까요.. -------------------------------------------- Few, But Rip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