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yoyoma (B-man) 날 짜 (Date): 1998년01월09일(금) 16시19분38초 ROK 제 목(Title): Re: 요요마님께. 글이 길어지게 되서 죄송합니다. 먼저, 저의 무지를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작은 지식으로는 거의 모든 학교가 토플을 요구하는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공부하시는데 언어에 문제가 없다면 토플은 별 필요없다고 생각됩니다. 토플을 따로 공부하는거는 조금은 시간낭비 같기도 하지만 문제들을 풀어보는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영어로 미국 대학에서 공부하실수 있을 정도 실력이면 토플 점수는 공부 안하셔도 잘 나올거라 생각이 되는 군요. 그러니 토플 시험은 안보시더라도 실력은 잘 갖춘사람들이 유학을 해야 좀더 효과적이 아닐까요? 위의 광고를 보면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점이 바로 그거였습니다. 토플, GRE, GMAT이 필요 없이 유학이 가능하다 하니까, 마치 그 사람의 언어 능력이나 학습능력과는 상관없이 돈으로 헤결할수 있다는 식의 사기가 아닐까 하는 우려에 이런 글이 시작된것 같습니다. 게스트님도 충분한 실력을 가지고 계신다고 봅니다. 하지만 여기 독자중에 광고를 잘목 이해하고 공부에 관심도 없으시면서 잘목된 유학을 시작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