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kokoma (좋은나라) 날 짜 (Date): 1997년12월16일(화) 09시59분50초 ROK 제 목(Title): Re: GRE/TOEFL score reporting에 대한 � Tape format이었나.. 텍사스 어스튼에서 그런 것을 요구했던 같습니다. 그것도 역시 이티에스랑 텍사스 어스튼이 알아서 하는 일이니깐 그다지 걱정 안해도 되는 것으로 알구 있습니다. 원서를 내고 원서 받았다는 노티스에 지알이, 토플(?)을 안 받았다고 되어 있길래 학교에 전화를 해보았더니 했던 답변이었습니다. 그리고 데들라인에 대해서는 제가 한 말이 맞는 것으로 압니다. Ohio State University 어드미션 오피스에서 일했던 아는 형이 그런 말을 해 줬구요. 우체국 소인 기준입니다. 데들라인은 특별히 학교에서 언급이 없는 한은요. 그리고 젤 확실한 안전한 방법이 우체국 특급 우편일겁니다. Overnight mail 같은 것은 어떤 학교에서는 다른 주소로 보내라고 하는 것을 본 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원서가 도착하자마자 다 뜯어볼 수 있는 능력 없습니다. 대부분의 큰 학교에 서는 원서가 너무 많이 오기 때문에 받고 나서 한 참 뒤에야 다 확인이 가능한 것으로 알구 있습니다. 대부분 직접 물어본 사항 들이니 저의 추측에서 나온 것은 아님을 밝혀 드립니다. ----------- *Excellence, the goal we may achieve after the death. *Genius, the perfection we may want to be always. email: seoy@cspar.uah.edu, URL: http://cspar.uah.edu/~seo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