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jaeup (김재업) 날 짜 (Date): 1997년12월13일(토) 10시40분38초 ROK 제 목(Title): 질문하나.. 데드라인에 쫓기는 유학준비생입니다.. 작년에 어떤 석사과정 형과 함께 research를 했었습니다. 형의 졸업논문이라서 그 이후에는 전혀 생각도 않고 있었는데.. 어제 물어보니 그 논문에 제 이름도 올라가 있다고 하는군요.. (이런 바부같이.. 진작 알아볼걸..) 사실은 co-researcher 가 세 명입니다. 논문의 수준은.. 글쎄요.. 평균적인 석사학위 논문보다는 약간 나을정도.. 데드라인은 금방이지만 아직 시간은 좀 남아 있습니다. 오늘내일 밤새서라도 논문을 번역해 보내보는 게 큰 이득이 될까요..? (그럼 기말고사를 배째야 할듯 한데..) 아님 excellent 한 수준의 논문은 아니니 그냥 있다고만 언급해도 큰 상관이 없을까요.. 한가지 더 질문.. 가장 빨리 도착하는 우편은 어떤 겁니까? DHL보다 우체국의 어떤 서비스가 더 빠르다고 하던데요.. 요즘이 연말이라서.. 1월 3일자 Deadline 을 맞추려면 며칠까지 보내야 안전할까요.. 이왕이면 1월 5일.. 1월 15일 데드라인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