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woodykos (목수의졸개맧) 날 짜 (Date): 1997년11월14일(금) 01시52분05초 ROK 제 목(Title): Re: 추천서..를.. 제 생각엔 공부하시고자 하는 분야기 공학이나 경영 같은 것들이라면... (다시 말하면 뭔가 현장 경험이 있다는 것이 플러스 요인이 되는 것이라면) 회사에서 한통 정도 추천서를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제가 아는 어떤 분은... 미국에도 잘 알려져 있는 한국의 모 반도체 회사의 꽤 높은 분의 추천서를 가지고 MIT에서 어드미션을 받았습니다. 그 분의 경우에는 그 반도체 회사에서 높은 그 분이 학과장에게 직접 전화도 했다는 썰도 있던데... 하여간 그 전화 이후 제깍 합격 통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제 생각엔 회사의 상사에게서 추천서를 한장 받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에는요... ..... 그래, 집으로 가자, 집으로. 거기, 우리 집에선 우리 아버지가 날 기다리고 계실거고, 거기, 우리 집에선 이런 서러움 따윈 없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