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pbsIIks (jsim) 날 짜 (Date): 1997년11월13일(목) 01시10분27초 ROK 제 목(Title): 우다다님께, 저는 학부때 화학을 전공 했어요. 맙惻タ� 생물을 싫어한지라, 생물쪽은 화학과 필수 과목인 새화학 I 밖에 들은것이 없었구요, 생물쪽으로 유학을 결정한게 사학년 이학기 때라, 마지막 학기에 "general biology"하고 "nuleic acid"요 두과목 들은게 전부입니다. GRE는 화학을 보았구요, 그걸로 보냈어요. 물론 학교에서 생화학이나 생물을 요구 했긴 했는데 ( 간혹가다가 화학을 요구하긴 했지만 ) 그냥 어떻게 할수 가 없어서 화학으로 다 보냈지요. 저 같은 경우는 졸업하구서 한 일년 정도 생물과에서 volunteer로 일을 했었읍니다. 실험을 하면 좀 생물쪽에 감이 올것 같아서요. 그러면서 미국에 있는 학교에 어플라이 했어요. 제 과는 "immunology"이고요, 아무래도 저의 경우가 우다다님보다 아주 "조금" 낳았을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보기엔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GRE subject을 보실려면 biochem 을 보시는게 나을듯. 공부하기가 그쪽이 수월할것 같거든요. 그냥 molecular biology한권하고 biochem 한권만 보면 되지 않을가.. 아님 cell biology 이정도. 저처럼 생물학에 전혀 base가 없었어도 혼자서 독학 할수 있었으니까 우다다님도 하실수 있을겁니다. 참 그리고 저희 학부때 학교에 물리과를 졸업하구 생물학 과목 전혀 듣지도 않았던 동기가 "무시험" 으로 대학원에 들어 왔었거든요. 그사람 공부 잘 따라갔었읍니다. 대학원 들어가서 공부하는것은 걱정하지 마시고 우선 제과목 열심히 공부하셔서 GRE biochem 쪽으로 보세요. 저도 그거 다시 보려고 공부하다가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시험을 못보았거든요. 그래서 화학으로 점수를 보냈지요. 한번 해보십시오.. 참 어차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릴꺼니까 생물과쪽에 가서 실험 한번 해보세요 기초적인것들. 랩에가서 뭐 한가지 일 맡아서 하고 싶다면 받아줄겁니다. 전 "research assistant"라는 title을 가지고 했었어요. 돈이 없어서 pay 받지 못했었지만, 그게 어딥니까. :) jsim in the desert called arizo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