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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mook (x둥이)
날 짜 (Date): 1997년10월29일(수) 22시14분16초 ROK
제 목(Title): 11월 1일 GRE시험보시는 분들



저는 4월에 본 학생입니다. 제가 시험을 보면서 느낀 점들을 몇 가지 적어보고자 
합니다.

<< 시험전날 >>
 
1. 미리 admission ticket를 준비하고 연필과 그 외의 준비물을 확실히 준비할것.
   admission ticket이 없으면 시험전에 자신의 등록 번호와 시험장소를 확실히 
   알아둘것.   (시험시간중에 목이 마르다거나 할때 또는 흐린 정신을 일신하기 
   위해 물 즉 생수 하나 정도  준비해도 좋구요.)

----> 빠뜨리기 쉬운것 : 사진, 지우개, 주민증(학생증은 절대 안됨. 여권은 됨.)
                        시험점수를 apply할 학교로 바로 보낼 경우 미리 학교 
                        코드와 학과 코드를 알아 둘것. 

2. 샤프를 이용해도 상관없더라구요. 저의 경우는 상관없었슴. 그런데 샤프가 
   편하더군요. 시험지에 checking을 해도 상관없기땜시..풀고 바로 marking을 할수 
   있는 장점이 있슴. 

3. 당일 날 볼 단어를 종이 몇 장에 정리하여 가지고 가는 것도 괜찮음. 기다리면서 
   볼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슴. 

4. 시험 장소의 지리와 시간(8시30분 (?))를 확실히 인지하고 가는데 걸리는 
   소요시간 정도는 확실히 알아둘것. 너무 일찍 일어나 일찍 도착할 필요가 없슴.
   저의 경우에는 8시 20분 정도에 도착하였는데 아주 적당했다고 봄.


<<시험 당일날 >>

1. 각 섹션이 끝나고 시작되는 것이 불분명하므로 감독관의 말을 귀담아 둘 필요가 
   있슴. 

2. 시험시간외에 marking할 시간이 절대 주어지지 않음. 제가 볼 땐 어느 학생은 
   시험시간이 끝났는데 계속 marking을 하다 아예 시험지를 빼앗겼슴.(몰인정한 
   놈들!!! 그때  이쁜 여학생이었은데.) 

3. 시험당일은 연습때 보다 좀더 많은 시간이 걸림. 대부분의 저의 친구들도 그랬슴.
   저의 경우에는 연습때 quantitive section은 한 10분 정도 남았는데 시험때는 
   두번째 것은 거의 30분이 걸렸슴. 그러니 느긋한 마음을 버려라. 언제나 
   서둘러라.

4. 그리구 감독관이 무척 많은 관계로 경계가 아주 삼엄함. 그리구 시험장소에 
   일단 들어가면 거의 나오기가 어려운 관계로 꼭 시험전에 소변의 씨를 말리라. 

물론 이런 모든 경우를 다들 고려하시리라 믿습니다만 혹시나 하는 노파심에 올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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