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scyun (윤 석 찬) 날 짜 (Date): 1997년08월29일(금) 23시35분48초 ROK 제 목(Title): [왕뒷북] 출국이나 미국내에서의 짐 안녕하셔요. 왕뒷북입니다만 제가 4월에 미국에 갔다온 소감을 말씀드리면요. 외국사람들은 짐을 거의 가지고 탄다는 겁니다. 사실 해외여행을 가면 거의 큰배낭이나 가방 한두개 정도인데요. 작은 손가방하나 달랑들고 나머지는 전부 부치면 좀 낭패가 있습 니다. 왜냐하면 짐찾는 시간이 ""억수로"" 오래걸려요. 다른 사람은 벌써 자기 짐 가지고 다가는데 배낭한개 찾겠다고 20분씩 기다린적도 있습니다. 덕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산호세가는 버스 막 놓치고 그랬 다니까요. 경유지가 있더라도 갈아탈려면 짐을 가지고 갈아타야합니다. 따라서 비행기 갈아탈때 짐 찾느라고 기다린다면.... :) 따라서 웬만큼 가지 고 다닐 정도면 가지고 타는게 시간이 절약됩니다. 미국 국내선은 짐 때문에 비행기안이 초만원이더군요. 허허.. 그럼. ================================================================ This is SEOK-CHAN YUN joined Paleontology Lab of GEOLOGY Dept. in P U S A N N A T I O N A L U N I V E R S I T Y (e-mail)scyun@hyowon.cc.pusan.ac.kr (LAB)051-510-2248 지 구 를 나 의 품 안 에 ! 지 구 의 아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