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Liebe ( 사랑해요!릺) 날 짜 (Date): 1997년08월01일(금) 14시51분38초 KDT 제 목(Title): 고등교육재단 장학금은 빛좋은 개살구? 고등교육재단 장학금, 일명 선경장학금이라고도 하지요. 작년까지는 인문과학 및 자연계의 순수과학 분야만 15-20명씩 뽑았고, 올해는 정보통신 분야에서도 20명 정도씩 뽑더군요. 제 전공은 화학인데, 올해 시험보려고 준비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과 선배중에 이 장학금을 받아 유학가신 분이 계신데, 자연계는 돈 안 준다는군요. 모집요강의 연 3만달러 운운하는 것은 인문계의 이야기일뿐이라는 겁니다. 그 선배의 경우, 출국시에 격려금조로 50만원 정도, 그리고, 유학중에는 3개월에 400여달러와 의료보험비가 지급되었답니다. 그래서, 그 선배의 경우 유학 원서에 아예 그 장학금 받았다는 이야기 안 썼답니다. 보나마나 얼마짜리냐고 물어볼 것이고, 3개월에 400달러짜리라면 오히� � 역효과가 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 지금까지 그걸로 학비마련해 나갈 생각이었는데, 완전히 꿈이 깨졌습니다. 차라리 지금부터 TSE공부해서 TA노리는 것이 훨 낫겠군요. 참고로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자연계 순수과학 쪽에만 해당됩니다. 정보통신 쪽은 제가 아는바가 없군요. @실망한 유학지망생이.. Wenn ich in deine Augen seh', so schwindet all mein Leid und Weh. Wenn ich kuesse deinen Mund, so werd' ich ganz und gar gesund. Wenn ich mich lehn' an deine Brust, kommt's ueber mich wie Himmelslust. Doch wenn du sprichst, 'Ich liebe dich', so muss ich weinen bitterli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