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today) 날 짜 (Date): 1997년07월25일(금) 14시46분46초 KDT 제 목(Title): 너무 힘이 들어서.. 그냥 한마디 써봐요. 전 직장다니며 유학준비하는데요. 정말 일들이 마구마구 꼬이고 사람 힘들게 하는군요. 갑자기 왠 일들은 이렇게 많아지고 이리저리 시달리고 들들 볶이고. 2일날 보는 토플에 대비해서 실전문제반을 등록했는데 제 수준에 안맞는지 평소보다도 점수가 안나와요....한참 낮게. 7월에 시험보고 걱정되서(그전엔 혼자 공부했구요) 학원다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직장생활과 병행하려니 참 힘드네요. 퇴근하고 하루 3시간씩 학원가서 수업받고 쉬는시간 틈ㅖ느� 공부하고 오가는 지하철 속에서 복습하고. 집에 와선 많아야 한시간이나 공부할까... 이래가지구 될까요 정말... T.T 회사일도 장난이 아니게 많아서 힘들고. 시험보는건 점수 안나와서 속상하고. 남들은 왜 그리 잘하는지... 정말 울구 싶네요. 8월에 시험보고 10월에 또 시험보는데. 10월시험까진 점수 잘 나와야 할텐데... 그냥. 날도 더운데 힘들고 속상하고 울구 싶어서 한마디 써봤어요. 힘들게 공부하시는 여러분들 모두 힘내세요... 저도 그래도 잘해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