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bigblue (Chris) 날 짜 (Date): 1997년07월24일(목) 16시21분51초 KDT 제 목(Title): Re: 늦지 않았나요?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cbt보다 paper를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외국인인 우리에게는 유리하니까요. 미국에서는 cbt로 가고있는 추세라는데... 들어보니 verbal 에서 상당히 불리할 것 같더군요. 미국에서의 추세에 따라 올해에 10월과 12월 시험이 11월 시험 한번으로 묶여졌다고 해요. 7월 22일 부터 우편신청만 가능하니 서두르셔야 할 듯... 그리고 11월에 gre를 보면 6주후에 점수가 나오는데 학교로 직접 score report 를 하면 되니까 별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마감을 넘긴다해도 사정을 이야길 하면 될거구요.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열심히하셔서 좋은 결과 얻길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