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kisung (recluse) 날 짜 (Date): 1997년07월10일(목) 21시21분57초 KDT 제 목(Title): [RE] GRE장소추천 저는 구 덕성여대(현 평생교육원)에서 보았는데 조용하고 감독하시는 할아버지도 매우 착해서 별 무리없이 치루었습니다. 중간에 쉬는시간이 한번있는데 3분이고요, 화장실은 못갑니다. 화장실 가고싶으면 시험중에 신분증맡기고 한 교실에서 한사람씩만 가도록합니다. 감독이 제법널널한것이 저의 앞의 앞의 오른쪽 옆사람은 시험문제를 나누어주고 답안지를 나누어주는 사이에 문제를 마구 벌려서 보더니 모르는 단어가 나왔는지 혼비영영한사전을 가방에서 꺼내서 마구 찾아보더라고요. 그래도 그 착한 할아버지는 모르고 있다가 답안지를 주려고 바로앞에 와서야 학생 그러면 안되~~~ 하고 말더라고요. 반면 한양대에서 본 스타디멤버중 한명은 완죠니 맛이 같더라구요. 북치구 장구치구 구호외치고... 쉬는 시간 없고.... 그래도 저보다 성적이 좋지만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