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don (돈옹) 날 짜 (Date): 1997년07월04일(금) 14시11분02초 KDT 제 목(Title): [정보]F-1 비자 받기 후기 비자 받기 전 까지는조금 불안했습니다. 왜냐하면 리젝트 먹은 사람도 있다는 소식도 들리고 그리고 우리 경우에는 7월 23일 경에 비행기가 예약되어 있어서 ㅎ그리고 지금 사는 곳이 대구라서 서울 까지 가기도 번거롭고 하여튼 떨어지게 되면 귀챦은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비자 서류는 다음의 항목을 준비 하였는데 번역해야될 것은 여권 신청한 회사에서 무료로 해주었습니다. 1. 여권 2. 비자 신청서 3. I-20 4. 예금통장 5. 갑근세 증명서 6. 재직증명서 7. 성적증명서 8. Toefl and GRE 성적 9. 졸업 증명서 10. 재산세 영수증 등등 .... 여하튼 우리가족 외이프와 아들(5세)를 데리고 아침 7에 대구에서 출발하는 기차를 타고 출발. 서울에 도착한 시간은 10시 30분 그리고 대사관에 도착한 시간은 10시 40분 이었습니다. 정문이었던것 같은데 ㅎ한미은행이 있다고 해서 보니 입간판 (맞나) 는 보이는데 은행 빌딩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조금 불항 했죠 왜냐 11까지 오전 인터뷰 마감인데 벌써 시께는 11시 45분이 다되어 가니 말입니다. 자세힙 보니 동물원 표 파는 거 같은 고이 한미은행이더라구요 여기서 2장(me and wife)을 사서 후문으로 같습니다. 그리고 11시전에 후문 통과 아참 한미은행에서 집 사람이 DHL 을 챙기던데 들어가 보니 1장만 들고 온것 있죠 그런데 그안에도 DHL 용지가 많더군요 . 2층으로 올라가니 사복입은(꼭 아르바이트생 같았음) 사람이 DHL 용지를 두장써고 interview fee를 꼬마 것까지 해서 세장이 필� 요하다고 하니 정문까지 다시 갖다올 생각을 하니 나감했습니다.앗 그러나 여기에도 편법ㅐ� 있더군요 2층 문 바로 박에 있는 경비 아저씨가 바로 구원의 손길 이었습니다. 일종의 암표 같은 거죠 조금 찝찝했지만 아저ㅆ에게 프리미엄 해서 2만원(실제로는 18000원임)을 사고 무사히 등록을 마쳤습니다.저수하접수하는 곳은 2층 들어가서 바로 우측이죠 아가시에게 여권 비자 신처서 인터뷰 피 그리고 DHL 신청서를 주고 대기 장소로 이동 아 그전에 접수창고에서 붉은 색의 번호표 받음 같은 2층의 인터뷰 대기 장소는 거의 100면 가량이 있었습니다. 야 오를 엄청 기다려야 되겠네 라고 생각했죠 꼬마는 좋아라고 뛰어 다니고 좌우지간 정신이 없었습니다. (꼬마는 않 데리고 가도 되겠더라구요) 4번 창구에서 인터뷰 했는데 여자 외국인이 하다가 자리를 비운 후 남자 외국인이랑 조금전에 있던 여자 한국인(통역)이 보이더니 줄세우는 아르바이트 학생이 우리 번호를 부르더라구요. 우리 앞에 두명이 있었는데 잠시 한눈 파눈 사이 없어지고 우리 차례가 되었습니다. 일단 외국인에게 인사하고 나머지 서류룰 건네는데 와이프가 대답을 하더군요 나중에 물어보니 같이 가는냐는 질문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외국 남자는 서류를 보는둥 마는둥 하더니 한국말로 "됐습니다" 라고 하고 우리는 동시에 댕큐라고 했죠 그것이 끝이었습니다. 시계를 보니 11시 30분 거의 40분 만에 끝이 났습니다. 6월 27일날 인터뷰 하고 7월 3일 인 어제 비자 받았습니다. 후기의 후기) 그날 강남에 있는 결혼식에 갔는데 동시에 유명인인 사라 장과 김지미 보았음 이것으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