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funsoo () 날 짜 (Date): 1997년07월03일(목) 16시19분28초 KDT 제 목(Title): [정보] F-1 비자 신청후기 오후에 비자를 신청하러 갔다 왔는데... 오후에는 인터뷰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무척 많이 기다리게 되더군요. 제가 오후2시 경에 도착했는데... 인터뷰 들어가는 줄이 쭉 밀려 있더군요. 인터뷰를 받은 것은 3시30분 경이었는데... "how are you!" "do you speak english?" 로 시작해서 누가 재정보증을 하느냐? 와이프는 같이 신청안하느냐? 석사과정이냐박사과정이냐? 의 세가지 질문을 1분도 안되게 물어보고 끝났습니다. 기다린 시간에 비해서 너무 허탈한 생각이 들더군요. 조금이라도 허탈함을 덜 느끼려면 아침일찍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충고드립니다. 아 참! 지금 대사관을 수리중이라서 옛날에 인터뷰에 사용하던 문은 폐쇠되었더군요. 지금은 대사관 뒷쪽(비자 인터뷰날짜 받는 쪽)에 문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