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Xrose (X/r/o/s/e/걯) 날 짜 (Date): 1997년05월29일(목) 05시17분00초 KDT 제 목(Title): 게스트의 무책임한 글 을 읽고 한심함을 느꼈다.. 열심히 공부해서 (비단 공부뿐만이 아니다..) 무언가 열심히 해서 개인적인 성취와 더불어 그것이 곧 국가의 발전이 이바지할 그런 중대한 개인의 미래가 걸려 있는 문제를 놓고 그런 무책임한 말을 할 자격이 있는 게스트는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진다. 과연 그런 태도와 그런 조언이 나이 지긋이 먹고 군대까지 갔다와서 석사까지 받고 그렇게 잘나서 작사받은 사람들 조롱하며 사는 사람이 취해야할 태도일까. 군대갔다오면 인간 된다느니 철이 든다느니 하는 말은 다 거짓말인것 같다. 오히려 내가 그렇게 고생했으니 니들도 한번 당해봐라 그런 태도잉ㄴ 것 같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게 용기와 도움을 주지는 못할 망정 조롱섞인 비난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 .../X/R/O/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