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Tonney (* 삐딱이 *걯) 날 짜 (Date): 1997년05월20일(화) 12시32분38초 KDT 제 목(Title): 이장원님...영작문.. 대답이 좀 늦었는데 괜찮은지 모르겠내요.. 아무튼 제 경험으로는 시중에 쓸만한 영작문 교재라는 것은 전무하더군요.. 참고로 제가 했던 방법을 알려드리지요. Korea Herald지를 구독하면 해설판이라고 테블로이드판 설명서가 나오잖아요. 그거 제일 첫면에 영어 기사를 한 패러그래프씩 번역해놓은게 있거든요. 저는 그거를 영문 가리고 한글 해석보면서 영작을 했어요. 그렇게 한 3개월하고는 역시 해럴드 사설 보고 사설을 영작 했지요. 처음에는 맨땅에 헤딩하는 것 같아도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이것저것 영어 공부도 꽤 해본다고 했는데 그렇게 영작 공부하면서 가장 실력이 늘은 것 같습니다. 왜 그렇잖아요.. 영작하면 단어 공부도 절로 되고 문법이야 말 할 것도 없고 외대 통역대학원 나온 우리 선배는 영작이 영어공부의 완성이다 라고 말하더군요.. 그럼 도움이 되셨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