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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1997년05월01일(목) 12시31분04초 KST
제 목(Title): [re] 영국대학 어드미션 포스팅



장학금이 아주 없는 것이 아닙니다. 잘 찾아보면 구석에 숨어있어서 찾아먹을
경우도 생깁니다.  그리고 학비가 미화로 약 13000 불 정도이지만, 3년간의
연구과정이 끝난 후에 writing-up status 로 진급이 되면, 그때부턴 일년에
약 미화로 400불 정도만 내면 됩니다.  그리고 의료비가 면제입니다. ( 단 치과
는 제외) 런던대학의 임페리알칼리지나 UCL 같은 곳은 학교명성과 반비례로
생활비가 사우댐프턴보다 거의 2배가량 들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사우댐프턴의
공학쪽에서의 명성은 굉장히 높습니다. (학교인지도에 관해서, 알 사람은 다 
압니다. )
워릭대학은 미국 하바드대학과 결연을 맺은 학교로 시설이 엄청나게 빵빵합니다
기숙사 시설이 호텔같고, 학교 건물도 최신 현대식으로 공기좋고 물 맑은
시골에 널찍하게 자리잡고 있으며, 정치학, 물리학, 법학, 공학 분야에서
거의 영국대학의 최선두그룹에 들어가는 곳입니다.

하야니님의 설명중 정정할 것이 있습니다.
박사과정기간이 짧다는 것은 근거가 없습니다.  3년전에 영국교육성에서 
배부한 자료에 의하면 박사취득기간이 미국과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코스웍이 없는 대신에, 바로 전공분야에 투입되는 면은 시간절약할수 있지만
그 이후에 논문작성기간이 미국보다 되려 길게 걸린다고 합니다. 
물론 2년반만에 박사를 하는 사람도 있고 7년만에 박사를 마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잘 생각하시고 최선의 결정을 내리시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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