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kokoma (WaNnAbE...�) 날 짜 (Date): 1997년04월14일(월) 10시21분49초 KST 제 목(Title): GRE CBT에 대해서 GRE CBT(Computer Based Test) or GRE CAT(Computer Adaptive Test) 라구 하는 걸 봐서 꽤 성공적으로 봤습니다. 윗 분이 말씀하신 것 중에서 틀린점을 정정해 드리죠. 우선.. 한번 보면 6개월 이내에 못본다구 했는데.. 그건 올해 바뀌었습니다. 60일로요..즉 보고난후 못봤다구 생각되면 (그자리서 결과 볼 수 있어요) 그날 집에와서 60일후에로만 신청하면 됩니다..즉 pencil test랑 같은 interval이 되는거죠. 그리고 문제 푸는 방식... 한번 지나간 문제는 다시 못돌아 갑니다.. 하지만 문제수가 적습니다. 영어 같은 경우는 한섹션에 (영어, 산수, 논리 다 한섹션만 있습니다 그 중간에 sample section같은게 하나 있는데 성적에 안들어가는 거구요..어떤건지는 몰라도) 30문제를 푸는가 그렇구 시간도 30분입니다. 독해가 3개가 나오구요 1개는 긴거 두개는 짧은거.. 픔컸뼜庫� 글을 많이 읽으신 분같은 경우는 제 생각엔 독해는 훨씬 용이 한것 같더군요.. pencil 시험에선 시간이 약간 모자라는 듯 하던게.. 제가 컴퓨터로 셤 을 볼때는 3-5분 정도 시간이 남더라구요.. 그리고 한번 지나간 문제는 못 푸는 경우도.. 음 지알이 한번 다풀고 시간이 남아서 앞으로 가서 쭉 복습해가면서 다시 보시는 분 만뭣윱歐�? 아니라구 생각합니다. 연필로 색칠하는 동안의 시간이 게다가 save되므로 시간이 그렇게 모자라지도 않구 괜히 앞으로 가서 썼던답 고치는 불편함도 막을 수있어서 아주 편하더군요. 영어는 작년, 재작년에 걸쳐서 셤을 봤는데 난이도의 차이가 조금 있었지만.. 산수는 시험 볼때마다 전혀 문제 없이 만점을 받았습니다. 산수나 논리같은건 시간이 그다지 모자라지 않을 만큼이라구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영어는 시간이 남았으나 산수는 빡빡, 논리는 문제를 다 못 풀었습니다만 영어가 30 분인거 반면에 산수가 45분(?) 논리가 60분이면 많은거죠..). 그리고 조용한 환경에서 개인적으로 시험 공부하듯이 시험을 볼 수 있다는 것도 큰 플러스의 요인인듯.. 대충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궁금하신 것이 있으면 메일 주시면 성실히 답해 드리겠습니다. 아참.. ETS에서 파는 Preparition Kit를 사셔서 한번 해보시면 시험 형식에 대해선 확실하게 파악이 되니깐요 그다지 시험이 어색하게 느껴지진 않을 겁니다. *한국에도 빨리 컴퓨터 테스트가 실시 되기를~ ----------- *Excellence, the goal we may achive after the death. *Genius, the perfection we may want to be always. email: seoy@cspar.uah.edu, URL: http://cspar.uah.edu/~seo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