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nameless (무명용사) 날 짜 (Date): 1997년03월10일(월) 04시12분40초 KST 제 목(Title): Re] 어드미션 거절. 많은 분들이 이미 답을 주셨기에 특별히 다른 얘기는 없지만요. 특별히 걱정하실 건 없습니다. 그저 간단한 편지나 이메일로 나의 상황을 몇줄 적으면 됩니다. '너의 학교의 어드미션에 고맙게 생각한다. 나도 가고싶긴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다른 학교로 갈란다. 너의학교의 발전을 기원한다. :)' ...식으로요. 어쨌거나 이런 거절 편지 쓸때가 가장 행복한 유학과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 P.S. 가끔 이곳에 올라오는 환상님의 답변에는 너무 신경쓰지들 마세요. 아마 그 분은 카나다에 계서서 미국 실정을 잘 모르시는 것 같군요. :) 무명용사... ------------------------------------------------------------------- 추억은 아름다운것. 그리고... 그 추억을 그리며 산다는 건 더욱 아름다운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