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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환상)
날 짜 (Date): 1997년03월08일(토) 09시46분37초 KST
제 목(Title): re: rejecting offer


[상담] 괜히 사서 고생하는 스타일의 케이스군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지들이 알아서 아 요 꿀꿀한 학생은 안오나보다
     하고 다른사람한테 자리를 줍니다. 

    그것도 아니면 엽서에 your school sucks thank you.
    한마디만 써서 보내면 지들이 알아서 해결해줍니다.

dir sir/madam 어쩌구

i would like to inform you 어쩌구 저쩌구 Sir 나오고 자시고 할필요가
전혀 없는 문제입니다. 정 걱정이 되서 잠이 안오신다면 전화 한통 때려서
정서불안을 해결하는 번개불 치료법도 있습니다. 

물론 가지않겠다는 거절 편지를 써보내는게 예의겠지만 공짜로 어플라이
했던것도 아니고 fee냈쟌아요. 그걸로 다커버됩니다. 

아멘~ 







iLUSiON 환상 직책: KIDS BBS counselor 상담소장
             chung@math.toronto.edu  
http://www.undergrad.math.uwaterloo.ca/~ewpark  개인보드 
csqueen.kaist.ac.kr/writers/i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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