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환상) 날 짜 (Date): 1996년07월16일(화) 00시28분46초 KDT 제 목(Title): 캐나다에서 일하면서 영어배우는 불가능합니다. (거의 ) 캐나다에서 일을 할려면 work permit visa가 있어야 합니다. 이런게 없이 일을 하수도 있는데 주로 불법고용이 됩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한인촌같은데서 설거지 , 뻐스 보이등을 하던가 아니면 아주 허접한 곳에서 청소나 설거지를 하게되겠지요. 이런거 백날 허리빠지게 해보았자 영어배우는거랑은 별로 상관이 없군요. 몬트리올엔 맥길대학에서 영어 인텐시브 코스를 합니다. 몬트리올이 불어권이라서 어떨까 할지몰라도 맥길대학주변 다운타운은 다 영어씁니다. (이곳의 장점은 물가가 캡방싸고 방값도 싸고 학비조차 싸고! ) 토론토대학의 영어 인텐시브 코스는 학비가 무척 비쌉니다. 물가도 비싸고 방값도 상당히! 비쌉니다. 제생각엔 알버타주의 캘거리나 에드몬튼 등이 괜챦을것입니다. 토론토는 마이너리티 인구가 대략 50%가 넘습니다. 그래서 영어발음들이 죄다 가지각색에 짬뽕에 그렇습니다. 캐나다는 발음이 아주 약간은 미국하고 틀린점이 좀있습니다. 미국 남부지방에서 하우디~하면서 영어배우느니 북쪽에서 영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캐나다영어를 배우는게 백배~ (혹은 반배?) 좋으리라고 확신을 할까말까하는군요. 나같으면 학비 비싼 대학영어과정을 배우느니 조그만 도시의 community college 에서 그돈으로 인텐스비로 하루종일 영어를 배우겠다. 쯔쯔... iLUSiON 환상 �� Department of Mathematics, University of Toronto, Canada chung@math.toronto.edu / Fluid Dynamics, P.D.E., Non-linear System & Dynamics httpd://www.math.toronto.edu/~ch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