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bro) 날 짜 (Date): 1996년04월22일(월) 13시31분36초 KST 제 목(Title): 위에 글어 추가 (콜럼비아) 제가 이번 겨울에 미국에 다녀 오면서 뉴욕의 콜럼비아에 인류학 학부생으로 있는 미국친구를 만나서 기숙사에서 하루 자고 학교 구경도 했는데요.. 글쎄 학교가 뉴욕 맨하탄 위에 있어서..운동장은 없고. 테니스장은 건물사이에 하나 ..그것도 쓰레기장으로 방치가 된다.. 그리고 학교 위쪽은 할렘가이고.. 남쪽은 화려한 브로드 웨이.. 그친구말로는 뉴욕이 처음 오면 지저분하고 위험하지만..(전 지하철을 타보고 그렇게 느꼈습니다..)살다보면 ㄸH 정이 들거라고 하더군요..(서울에서도 사는데요 뭐 우린..) 하지만 학교부근은 좀 위험하더라도 학교와 가숙사 사이엔 많은 경찰들이 있어서.(우리나라와 사정이 비슷하죠.. 우리는 주로 전경들이지만,,) 안전한가 봅니다. 실지로 사고도 많이 난다고 하고요.. 서울보다 좀더 빡빡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참 물가는 물가는 꽤 비싼 편입니다. 하지만 쇼핑이나 문화생활을 즐기는 데는 당연히 맨하탄 보다 좋은 곳이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으니ㄲK.. 그건 사람 나름이겠죠.. 참 그리고 조심 할 건 실지로 소매치기가 많다는 거죠..저도 그만... 쩝.. 그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