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azer () 날 짜 (Date): 1996년04월22일(월) 12시19분14초 KST 제 목(Title): re: 유학과 여자. 제 주관적인 의견을 말해보겠읍니다. 1. 경제적인면. 무작정 결혼해서 간다면, TA나 RA같은 장학금(?)을 받는 다 하더라도 일년에 천만원이 넘는 돈을 집에서 받아야 합니다. 이건 최저 생계비입니다. 그럴수 있는 집안의 재력, 상황, 그리고 받을 수 있는 염치가 있다면 그럴 수도 있지요. 어쩔수 없이 결혼해서 떠난다면 불효한번 더한다 생각하고 그런 유학의 길을 시작할 수도 있겠지만, 피할수 있다면 피해야겠지요. 2. 생활면. 전, 미혼이라 잘 모르지만, 결혼하면 유학생활이 훨씬 나아진다고 하더군요. 공부하는 데에 적지 않은 도움을 배우자로부터 받는다고 합니다. 대개의 경우 한국에서의 인간관계는 정리하고 떠납니다. 그게 현명한 결정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힙니다. |